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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과 달래 꽃
 물여울  | 2019·06·12 14:09 | HIT : 843 | VOTE : 213 |
달래가 봄 입맛을 돋우고 떠난 자리를 감자가 대신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꽃이 지면 뽀얗고 토실한 감자가 주렁주렁 매달린 모습을 볼 수 있겠지요..
곧 수확의 계절이 다가 옵니다.  감자를 쪄서 호호 입김을 불며 먹어 볼 날을 기대합니다.

함께 드실까요?

물여울 마을에 놀러 오세요,
이곳에는 시골의 정취와 추억이 깃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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