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여울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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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화암저수지의 물안개  물여울 19·10·01 39
화암리 주민이신 강학원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54    황금논  물여울 19·09·27 42
황금빛 가을은 이렇게 가까이 우리곁으로 달려왔습니다. 농부들의 바쁜 손길 속에 수확의 기쁨도 곧 마주하게 되겠지요. 곁에...
53    가을의 전령사 구절초--물여울마을--  물여울 19·09·27 48
가을을 위하여 봄부터 심겨둔 구절초가 꽃을 피웁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보랏빛의 아주 예쁜 수채화입니다. 멀리서보면 하...
52    조롱박 수확했습니다  물여울 19·09·27 38
흥부네 톱질 할 만큼 커다란 박을 따내었습니다. 아기 손톱만한 작은 박들도 가위로 잘라 냅니다. 박들을 가지에서 잘라내어 ...
51    무당벌레  물여울 19·09·26 43
50    물여울 마을의 음악소리  물여울 19·08·13 265
물여울 마을에 손님들이 찾아 왔습니다. 무더위쯤이야 날려버릴 젊은이들입니다. 충남대학교 관현악단이 연습에 매진하기 ...
49    참외  물여울 19·07·31 288
다닥 다닥 열린 열매들은 언제쯤 노란 빛깔로 변할까요? 오늘도 군침만 삼키다 돌아섭니다. 여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
48    이름없는 들꽃이라 말하지 마세요. 저도 이름이 있답니다.개망초!!!  물여울 19·07·31 277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님의 꽃의 일부... 그렇습니다.  우리...
47    7월 30일 아침 나팔꾳  물여울 19·07·31 241
나팔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보라색, 분홍색,  제가 좋아하던 남보라색은 눈에 띄지 않았지만 어린시절을 떠...
46    7월 30일 아침 조롱박  물여울 19·07·31 229
조롱박이 울타리를 타고 매달렸습니다.  작고 작은 박이 커다란 달덩이같이 매달려 있습니다. 흥부네 박을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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