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여울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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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추수체험행사  물여울 19·11·14 68
농부선생님과 아이의 손으로 꼬아봅니다. 맘대로 되지는 않지만 흉내를 내다보면 손안에서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60    복주머니 샘플작업  물여울 19·10·25 169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취소된 행사 때문에 남아버린 복주머니들. 샘플작업을 해봅니다. 체험이 필요하신분 문의 하세요~ 체...
59    조롱박 부부  물여울 19·10·25 156
지난번에 수확한 조롱박이 영 상태가 좋지는 않습니다. 말려진 박들 중에 꼭 부부를 닮은 것 같은 아이들이 있어서 거기에 매...
   가을국화  물여울 19·10·25 129
교장선생님으로 정년퇴임하신 우리동네 어르신께서 국화화분을 선물로 주고 가셨습니다. 출품작이었냐고 여쭈어 보니 출품했다가 ...
57    가을추수  물여울 19·10·25 87
추수의 계절은 언제나 신이 납니다. 내 것이 아니어도 풍요롭기 때문입니다,
56    물여울의 늦은 가을 풍경  물여울 19·10·25 99
물여울 마을은 막바지 가을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두번의 태풍에 넘어지고 쓰러진 벼들도 일으켜세워 추수를...
55    화암저수지의 물안개  물여울 19·10·01 186
화암리 주민이신 강학원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54    황금논  물여울 19·09·27 220
황금빛 가을은 이렇게 가까이 우리곁으로 달려왔습니다. 농부들의 바쁜 손길 속에 수확의 기쁨도 곧 마주하게 되겠지요. 곁에...
53    가을의 전령사 구절초--물여울마을--  물여울 19·09·27 229
가을을 위하여 봄부터 심겨둔 구절초가 꽃을 피웁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보랏빛의 아주 예쁜 수채화입니다. 멀리서보면 하...
52    조롱박 수확했습니다  물여울 19·09·27 255
흥부네 톱질 할 만큼 커다란 박을 따내었습니다. 아기 손톱만한 작은 박들도 가위로 잘라 냅니다. 박들을 가지에서 잘라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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